사회적 약자·도시 속 구조물…신진작가가 바라본 세상
2017.01.10 영남일보 사회적 약자·도시 속 구조물…신진작가가 바라본 세상 코오롱의 문화예술나눔공간인 스페이스K- 대구가 영남지역 신진작가 기획전으로 꾸준히 열어온 ‘크리티컬 포인트’를 진행하고.. www.yeongnam.com 코오롱의 문화예술나눔공간인 스페이스K- 대구가 영남지역 신진작가 기획전으로 꾸준히 열어온 ‘크리티컬 포인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월2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에는 문지영(부산대 서양화과와 동대학원 졸업), 신준민(영남대 회화과와 동대학원 졸업), 안효찬(경북대 미술학과 조소전공 졸업)이 참여한다. 영어로 임계점을 이르는 화학용어인 크리티컬 포인트는 물질의 상태가 바뀔 때의 온도나 압력을 뜻한다. 고체가 액체로 혹은 액체가 기체로 변하는 바로 그 순간처럼 이들 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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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