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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호흡한 신진작가·전문가멘토…1년간의 合 선보이다

2016. 09.19 국제신문 함께 호흡한 신진작가·전문가멘토…1년간의 合 선보이다 지역의 젊고 유망한 신진작가 다섯 명이 1년여의 멘토링 결과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갤러리 센텀시티(신세계백화점 6층)는 다음 달 4일까지 `지역신진작가지원.. www.kookje.co.kr 지역의 젊고 유망한 신진작가 다섯 명이 1년여의 멘토링 결과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갤러리 센텀시티(신세계백화점 6층)는 다음 달 4일까지 '지역신진작가지원 2016 멘토링' 전을 연다. 올해로 다섯 번째 진행된 멘토링 전은 지역의 신진작가들과 미술전문가를 매칭해 1년간 멘토링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시비용 일체와 작품창작지원금까지 신세계갤러리가 후원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문지영 송기철 송원지 임봉호 하민지 등 신진작가 5명이 회..

Press 2020. 8. 2. 23:44

[부산컬처 110회] '가장 보통의 존재' 문지영 개인전

[부산컬처 110회] '가장 보통의 존재' 문지영 개인전 2014.8.22 여성… 장애인… 환자…. 우리사회에서 남성보다… 비장애인보다… 건강한 사람보다… 소외된 이들이다. 문지영 작가는 이들을 '가장 보통의 존재'라고 부른다. "결코 보편적일 수 없는 상황에 놓여진 존재들에 대한 역설적인 표현"이라는 게 작가의 설명. 이들을 '보통'이라 여기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역설'일지도 모른다. 그의 작업은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와 장애를 가진 여동생이 주인공이다. 욕조 속에 몸을 담근 두 여인. 빨래더미 뒤에서 웅크린 채 누워있는 어머니. 여성스러운 코트와 안 어울리게 운동화를 신은 여동생.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가족의 한 장면을 화폭에 담았다지만, 동시에 여성이자 장애인이며 환자..

Press 2020. 8. 2. 23:06

가장 보통의 존재_The Ordinary

Works 2020. 8. 2. 22:19

가장 보통의 존재_The Ordinary

Works 2020. 8. 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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