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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미술’이 뜬다

2020.08.03 한겨레신문 ‘로컬 미술’이 뜬다 변방 치부되던 지방전시 최근 기획력·콘텐츠 수준급 www.hani.co.kr 변방 치부되던 지방전시 최근 기획력·콘텐츠 수준급 변두리 미술? 이제 지방 미술을 한 수 아래로 낮춰 봤던 시대는 저물었다.흔히 ‘로컬’이라고 뭉뚱그려 칭했던 지방 미술판의 전시가 최근 전례 없이 약진하고 있다. 올 상반기 코로나19 사태로 수도권 국공립미술관이 장기 휴관하고, 서울 화랑가 전시가 주춤한 사이 도드라진 양상이다. 영호남과 충청권 미술관과 전시공간의 기획전·특별전이 수준도 높고 파격적인 콘텐츠로 승부를 걸면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단순히 수도권 미술판의 공백을 업고 나타난 양상이 아니라 기획력과 콘텐츠 측면에서 수준급이란 평가를 받는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변방으..

Press 2020. 8. 3. 00:28

개성 강한 신진작가들, 사회 고정관념을 꼬집다

2020.7.23. 세계일보 개성 강한 신진작가들, 사회 고정관념을 꼬집다 - 세계일보 대륙과 해양이 만나는 부산. 두 세력의 경합지 한반도에서 부산은 어쩌면 가장 한국적인 곳일지 모른다. 근대미술 유입 통로였고, 피란예술가와 토착예술가들의 문화 용광로였으며, 지금까... www.segye.com 대륙과 해양이 만나는 부산. 두 세력의 경합지 한반도에서 부산은 어쩌면 가장 한국적인 곳일지 모른다. 근대미술 유입 통로였고, 피란예술가와 토착예술가들의 문화 용광로였으며, 지금까지도 자기만의 생태계에서 숨쉬며 발전해 가는 중이다. 그렇게 부산은 한국미술사를 한층 두텁게 만들고 있다. 1999년부터 올해까지 총 16차례, 21년 역사를 자랑하는 부산시립미술관의 신진작가전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전이 지난 1..

Press 2020. 8. 3. 00:25

미술관에 모인 낡은 문, 기술을 만나 예술이 되다

2020.06.01 미술관에 모인 낡은 문, 기술을 만나 예술이 되다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모션 인 모션’은 움직임을 통해 감성을 표현하고,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하는 전시다. KEEN의 ‘아무도 살지 않는다’... www.busan.com 기술과 감성이 교차하는 현대미술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부산현대미술관은 ‘기술에 관하여’ ‘이모션 인 모션(EMOTION IN MOTION)’ ‘2020소장품전: 오늘의 질문들’ 3개의 전시를 오는 7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세 전시는 미술과 기술의 결합, 움직이는 행위에서 파생되는 감성을 보여 주고 향후 부산현대미술관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시민들이 현대미술을 좀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장이다. 이번 전시들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 두..

Press 2020. 8. 3. 00:21

우울과 함께하기 위해, 벗어나기 위해 마주하는 '우울한가요?'展

2020.5.16 News1 우울과 함께하기 위해, 벗어나기 위해 마주하는 '우울한가요?'展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우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우리는 이를 '코로나 블루'라고 부른다. 코로나 시대 이전에도 우울은 존재했다. 최근에는 청년실업으로 인한 젊은 세대의 우울이 주목받았다. 열정 넘치고, 미래를 향해 꿈꾸고 나아가야 한다고 여겨지는 젊은 세대는 모든 희망을 버린 채 우울에 파묻혀 살아간다. 마치 하루살이처럼 그날 그날 버티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이조차도 쉽지 않은 삶을 살아간다. 개인적인 이유로 우울한 삶을 살아기도 하지만,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관통되는 이유의 우울은 분명 존재한..

Press 2020. 8. 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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